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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홍보소식

병원장인사말

쌓아온 신뢰와 희망을 결코 잊지 않으며 서울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가톨릭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69년 전인 1944년, 제기동의 작은 시약소에서 출발한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펼치는데 설립이념을 두고 지난 70여 년 동안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치유의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성바오로병원이 걸어온 길은 참된 인술의 길이었습니다.
성바오로병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난 7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성바오로병원에서 건강한 삶을 찾으신 환우여러분들이 보여주신 '신뢰와 희망' 덕분이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은 1978년 국내 최초의 심장전문 센터인 한국순환기센터를 개설했고,
최근에는 최고의 의료진들로 구성된 관절센터를 개설하는 등 발전을 거듭하며 급격한 의료계의 변화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8년 7월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의 다섯 번째 직할 병원으로 편입된 성바오로병원은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의 숭고한 설립이념을 이어받아
가톨릭 이념을 충실히 구현하고 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병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방문하신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의 홈페이지는 고객의 ‘편의’와 ‘건강한 삶’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온라인 진료예약’ 기능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을 가장 쉬운 방법으로 만나실 수 있으며
의과대학 교수진이 집필한 의학정보를 통해 깊이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최상의 의료서비스는 환우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아픔을 경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바오로병원의 모든 교직원들은 오랜 세월 동안 환우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신뢰와 희망'을 결코 잊지 않으며
서울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가톨릭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 가정에 모든 이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