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병원은 1997년 4월부터 가정간호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오던 중 2001년 2월 의료법 제30조에 의거하여 공식 가정간호 사업기관으로 인정받고, 좀 더 적극적으로 많은 환자분들을 모시기 위해 11명의 가정전문간호사를 배치, 서울시 전역과 경기도 등 서울 외곽지역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