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이형증
자궁 경부암 발생원인으로 알려진 HPV(Human Papillomavirus :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최근 세계적 제약회사인 GSK, Merk가 백신을 이미 임상시험 중인 단계로 조만간 국내에 허가가 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현재로서는 HPV 감염에 의한 이형증은 수술적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이런 이형증도 초기 단계에서 발견을 하는 것이 여성의 건강을 위하여 중요합니다. 이런 이형증 단계를 초기에 알아보기 위해서는 "질세포진 도말 검사"가 매우 중요한데, 가톨릭 의대에서 오랜 교수 생활을 해온 병리학 서은주, 민기옥 교수와의 협진으로 정확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최근 심한 자궁 경부 염증상태나, 약간의 질 출혈이 있는 상태에서도 기존의 세포진 검사보다 세포 고정 및 진단이 가능한 "액상 세포진 검사"(Liquid-Based Cytology : LBC)를 도입하여 더욱 정밀한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 문 의 : ☎ 02-958-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