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강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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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건강에 대해 과신하기 쉬운 연령인 20~39세는 어떻게 자신의 건강을 관리해야 할까요?
우선 1~3년 중 한번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갑상선·대변·자궁경부세포진(여성에 해당) 검사는 매년 받아야 하며, 총콜레스테롤 및 고혈압, 심혈관 질환 검사는 5년에 한번, 유방검사는 30세부터 2년에 한번 검사를 받습니다. 또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는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를 받고, 흉부 X선과 파상풍 검사는 각각 2년과 10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5세 이상은 간 기능 검사를 매년 받고, B형 간염주사 미접종 시에는 접종을 해야 합니다. 이밖에 이 연령대에서는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여자의 경우에 해당하며 3~5년마다 받습니다.

B형이나 C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와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은 6개월에 한번쯤 받습니다.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거나 비만증일 경우

당뇨병이나 임신 중일 때

가임여성 중 풍진에 대한 면역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

과거에 성병을 앓았거나 앓을 위험이 높은 사람

남성은 45세, 여성은 55세 이상이 검사를 받습니다. 특히 에스트로겐 치료를 받지 않고 있는 45∼55세 폐경여성은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밖에 아버지나 남자 형제가 55세 이전에, 어머니나 여자형제가 65세 이전에 심근경색이나 급사 등으로 사망했다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35세 이상의 B형 또는 C형간염 보유자는 6∼12개월, 만성 간질환 및 간경변 환자는 3∼6개월에 한번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궤양, 만성위축성 위염, 가족 중에 위암이 있는 사람 등은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관상동맥질환 위험요인을 2개 이상 갖은 사람으로 1∼2년에 한번씩 검사를 합니다.

풍진백신을 맞지 않은 여자

심장이나 폐의 만성질환자, 당뇨 등 대사이상자 등은 가을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전에 접종해야 합니다.

유행성출혈열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군인이나 주민

식품위생 접객업소 종사자, 집단급식소 종사자, 불안전한 급수지역에 사는 주민, 어패류 취급자, 과거 2년간 환자가 발생한 지역 주민은 예방접종을 필히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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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대는 심장병, 각종 암, 중풍, 만성 폐질환, 간 질환이 주요 사망원인이므로 정기 건강진단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을 느끼지만 가족과 직장의 문제 등으로 그냥 넘기기 쉬운 나이 또한 이 연령대 입니다. 부모님은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자녀들이 눈여겨봐야 할 부분입니다. 1∼2년에 한번은 꼭 건강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신장·체중·혈압, 유방진찰, 갑상선, 대변, 간, 자궁세포진 검사는 매년 받아야 하며, 직장수지검사는 2∼4년마다 한번,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는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검사를 받습니다. 총콜레스테롤·HDL 검사는 5년에 한번, 위내시경·위투시 검사는 1∼2년에 한번, 흉부 X선 검사는 2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여기에 여성의 경우 2∼3년에 한번씩 유방 X-레이 검사를 받아야 좋습니다. 60세 이상은 신장 및 요도질환이나 전립선질환 등을 살피기 위한 요검사도 필요합니다. 이밖에 아래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은 관련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말초동맥촉진 검사

경동맥 청진검사

매년 요검사

3∼5년에 한번씩 혈색소 검사

6개월에 1회 간 기능 검사

매독혈청, 임질·클라미디아 도말 검사

심전도, 운동부하 검사

각각 6∼12개월, 3∼6개월에 한번씩 간초음파 검사

직장경, 대장조영술 검사

선택적으로 골밀도 검사 실시. 에스트로겐 대체요법

선택적으로 요 세포진 검사

매년 흉부 X-레이 검사

매년 위내시경, 위투시 검사

1∼2년에 한번씩 유방 X선 검사


























































































